워커 대장 戰死 60주기 추모제 (안내)

2010년 12월3일(金) 오전11시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
생전의 워커 장군
“사람은 그 누구로부터 은혜를 입으면 갚는 것이 도리입니다. 국가를 지켜준 사람이 워커 장군입니다. 그 은혜 덕분입니다. 1970년대 후반부터 경제사정이 좋아졌지만 은혜에 대해 추모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분개했습니다.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당신들이 못하면 나 같은 보잘 것 없는 것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金利鎭 (社)워커대장추모기념사업회 회장 (2010년 11월17일 趙甲濟 기자와의 대담에서)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한국을 끝까지 지키겠다(I will stay here to protect Korea until my death).”는 말로 낙동강 전선을 死守(사수)했던 워커장군은 인천상륙작전과 서울 수복을 이뤄낸다. 그러나 1950년 12월23일 부대 표창을 집행 부대에 전수하기 위해 가던 중 도봉산 능선에서 한국군 6사단 차량과 충돌, 세상을 뜬다.



< 초 대 말 씀 >


1950년 6·25전쟁 당시 美8군 초대사령관으로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였던 낙동강 전선을사수, 9·28서울 수복을 가능케하여 낙동강의 영웅으로 칭송받았던 故 월톤 해리스 워커대장 전사 60주기 기념 추모제를 다음과 같이 거행합니다.


다음


▶행사개요

· 일시: 2010년 12월3일(金) 오전11시
· 장소: 시청 앞 서울광장
· 주최: 워커대장 추모기념사업회 (명예회장 素石 李哲承, 회장 金利鎭)


▶행사순서

· 내빈인사소개
· 개회선언
· 살풀이춤
· 국기에 대한 경례 및 韓美 兩 국가
· 기도 (김선도 광림교회 원로목사)
· 인사말씀 (金利鎭 워커대장추모기념사업회장)
· 추도사 (이재오 특임장관, 마크 토콜라 미국부대사)
· 주한미군에 선물 (이재오 특임장관)
· 헌시낭독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 조총
· 서울시민대표 인사말씀 (오세훈 서울시장)
· 내외빈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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