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사상, 지도체제의 북한정치구조의 특성상
金正日 父子 지시 없이 사건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우월한 武器체계로 砲진지를 깐다고 하는데
砲진지가 날아나고 수만 명이 죽어도 金 부자는 그리 놀라지 않습니다.
3백만 自國民이 굶어죽어도 눈 까딱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유일수령의 노예,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인민군은 김현희와 다를 바 없습니다.
죽이면 이유 없이 원한만 남기고 그것을 증오로 이용하는 근거만 됩니다.
주모자를 때려야 하는데 정작 그렇게 할 수 없는 사정이 있으니
그 동상이나 우상 구호물을 때리면
사람도 안 죽이고 비교할 수 없는 효과가 있습니다.
金 부자에게도, 북한주민에게도 엄청난 영향력을 줄 것입니다.
延坪島 바로 맞은 켠이 해주市,
市에 반드시 세우는 동상이나 우상물을 타격하여 보십시요.
이번에 다시 도발하면 동시에 타격할 준비를 하십시요.
이것은 북한에 살아 본 우리 탈북자들의 본질적이고 감각적인 판단입니다.
對北풍선단 www.nkdw.net 단장 李民馥(전 북한과학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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