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右派는 왜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하나?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탄압과 실정, 脫北者들의 고통이 담긴 다큐 영화, '김정일리아(Kimjongilia)'

'김정일리아(Kimjongilia, 2009)'는 김일성·김정일 父子(부자)의 탄압과 실정,북한의 교도소, 기근, 그리고 억압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 脫北者(탈북자)의 고통이 담긴 다큐영화로 프랑스에서 제작됐다. 기록자료와 정치적 선전, 그리고 북한의 일상 재연 등을 혼합하여 어떻게 전체주의가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를 보여준다. 영화 제목인 '김정일리아(Kimjongilia)'는 김정일의 생일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꽃의 이름(김정일花)에서 따왔다.

다큐멘터리를 만든 하이킨 감독은 영화 상영 후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삶의 질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영화를 제작했다"며 "신변이 위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언을 해준 탈북자들이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들"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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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화는 공중파 방송에서 전국에 방송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반드시 보아야 합니다. 청와대 대통령도 반드시 보아야 합니다.

북한 해방운동을 하고 있는 탈북자들, 탈북자를 탈출시키는 분들은 일제시대 독립운동가와 같습니다. 한반도에 살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척 살아가는 동안 독립운동하였듯이 지금 남한 사람 대부분이 모른척하는 가운데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일리아1


김정일리아2


김정일리아3


김정일리아4


김정일리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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