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nd of Music의 주인공들
 
마리아 아우구스타 폰 트랍((1905-1987)
 
영화 Sound of music은 마리아 폰 트랍이 쓴 回想錄으로 만든 영화이다
마리아는 친구의 권유와 설득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게되고 이것은
1956년 서독에서 '폰 트랍 가족이야기'라는 영화로 만들어졌다.
이 영화는 1959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미국에서 공연하게 되고 작곡가,
작사가인 리차드 로저스와 오스카 하머스타인이 음악을 만들며 1965년에
世紀의 영화가 되었다
 
 
 Georg Ludwig von Trapp 
 
영화에서 Trapp대위를 연기하는 크리스토퍼 플러머
 
마리아 폰 트랍은 오스트리아, 살스부르크의 베네딕트 修女院에서 트레이닝
기간 중, 트랍 가정의 7명의 자녀교육을 돕는 가정교사가 되었다. Mrs. Trapp의
유행성 성홍열로 인한 죽음이 마리아를 그들의 어머니가 되게 하였다. 노래하는
음악가정의 리더가 된 마리아는 한 TV쇼에서 자신은 아이들을 보는 순간 반하여
사실은 아이들과 결혼한 것이라고 하였다
 
마리아, 게오르그 폰 트랍
 
폰 트랍가족은 가족합창단이 되어 오스트리아 전역에서 순회공연을 하였다.
나치旗를 집에 거는것에 대한 거부, 독일의 오스트리아 점령으로 집을 나온
가족은 영화처럼 곧바로 스위스에 온것이 아니고 국내를 전전하다가 1938년말
기차로 이탤리등 여러나라를 거쳐 公演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이들의 뉴욕 공연은 1938년 12월10일 뉴욕타임스에 소개되었다. 폰 트랍 가족
합창단은 1940년 미국 버몬트州 스토우에 定着, 아이들이 장성한 후에
오스트리아식 리조트 호텔경영을 시작으로 미국에 安住하였다.
 
폰 트랍 가족
   
 
 
영화속 어린이들의 오늘
영화에 출현했던 이들은 현재 사진작가, 地質學 컴퓨터 소프트웨어 디자이너,
극작가, 연출가, 배우, 꽃디자인 사업등 성공적인 삶을 이어가고있다.
 
마리아 폰 트랍 가족과 어린이역을 演技했던 배우들

 
폰 트랍 가족이 1923년부터  독일의 오스트리아 점령으로 이탤리 , 영국을 거쳐
미국으로 떠나온 1938년까지 살던 살스부르크의 집은 1945년까지 나치의 친위대와
비밀경찰 리더, 하인리히 히믈러의 집, 비밀경찰 지휘본부가 되었고 오늘날엔 호텔이
되었다 
    
오스트리아 살스부르크, 폰 트랍가족의 집
 
영화속의 집
-  버몬트州 스토우, 트랍가족의 리조트 호텔 
                                             
 
살스부르크의 예전의 집에  방문한 마리아 폰 트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