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규원 석방운동 宣布式(선포식)’은 1987년부터 북한정치범수용소에 갇혀 있는 오혜원·오규원 양 석방운동을 시작하는 행사이다. 이 운동은 북한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위한 구체적 캠페인 중 하나로 시작된다. 독일에서 태어나 자라다 在獨(재독)공작원 윤이상-송두율의 꾐에 빠진 부모를 따라 북한에 간 혜원·규원은 아버지 오길남 박사가 망명한 후 어머니와 함께 요덕 수용소에 끌려가 갇혀있는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자의 상징적 인물이다.
이날 행사에 앞서 '대한민국 적화보고서'의 저자인 김성욱 기자의 자유통일 비전을 담은 새 책 ‘북한을 선점하라’ 출판기념회와 자유통일 일꾼양성을 위한 세이지아카데미(대표 김미영) 개원식도 열려 북한 정치범수용소 해체운동 등 김정일 정권의 終熄(종식)을 통한 민족통일의 구체적 강령을 추진해 가는 원대한 비전을 선포한다.
시간: 12월9일(木) 19:00
참깨방송 생방송 시청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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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안내] ‘혜원·규원 석방운동 宣布式(선포식)’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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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9,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