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亂動 주도세력은 대한민국 전복세력

언론의 거짓선동과 從北(종북)세력의 變革(변혁) 시도, 자칭 진보·좌파의 증오와 광기, 그리고 신생 정부의 무기력이 결합해 일어난 대한민국과 법치 파괴 기도였다.
2008년 전국적으로 2,398회에 걸쳐 벌어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는 “국민 건강”이 명분이었다. 촛불집회는 같은 해 4월 말 MBC PD수첩 등 언론의 광우병 왜곡(歪曲) 보도가 원인이었다. 검찰의 PD수첩 수사결과에 따르면, 1시간 남짓 방송에 30여 군데 넘게 오역·날조·왜곡·조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단 한 명의 인간광우병 환자도 나오지 않았음에도 한국인이 즐겨먹던 LA 갈비마저 독극물처럼 각인시킨 것이다.

자칭 진보·좌파는 소위 광우병 怪談(괴담)을 무차별적으로 확산해갔다. 북한과 從北(종북)세력은 이 틈을 놓치지 않았다. 북한은 “이명박을 매장시켜버리라”고 미친 듯이 선동했고 한국진보연대 같은 단체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를 만들어 촛불시위를 주도해갔다.

당시 촛불시위를 선동을 주도한 세력은 거의 예외 없이 ‘미군철수·보안법철폐·연방제통일(6·15와 10·4선언 실천)’이라는 북한의 對南노선에 동조해 온 이들이었다. 노골적으로 “사회를 마비시켜라”고 선동하며 “진정한 목표는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통일조국 건설”에 있다고 선언했다. 이들이 말하는 자주적 민주정부란 공산주의 활동을 용인한 친북·용공 정권이다.

북한과 從北(종북)세력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조차 체제변혁, 즉 한반도 적화(赤化)의 기회로 활용했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쇠고기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복 그 자체였다. 촛불집회는 대한민국에 대한 적개심으로 무장한 운동가들에 의하여 야간 폭동(暴動)으로 번져갔고 100일 넘게 서울 도심 한복판은 무정부 상태로 변했다.

2008년 촛불난동을 요약하면 이러하다. 언론의 거짓선동과 從北(종북)세력의 變革(변혁) 시도, 자칭 진보·좌파의 증오와 광기, 그리고 신생 정부의 무기력이 결합해 일어난 대한민국과 법치 파괴 기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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