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保무임승차의 代價는 비싸다!

공짜심리로 망가진 한국인의 정신, 自主국방을 포기한 군대의 타락이 代價이다.
1. 戰時下에서 敵을 편드는 세력이 政黨을 만들어 국회에 진출한 뒤 敵과 싸우는 國軍을 공격한다.
2. 戰時下에서 利敵세력이 言論과 학교와 법조계와 사회단체로 침투, 國軍을 약화시키고 공격하는 일에 종사한다.
3. 戰時下의 國軍통수권자와 與黨이 이런 사태를 방관한다.
4. 이런 나라는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왜 한국은 아직 망하지 않나? 韓美동맹 덕분이다.
5. 대통령, 與黨, 野黨, 언론, 학자, 검사, 판사들은 韓美동맹이 있는 한 "우리가 아무리 웰빙생활을 하고, 무책임 言動을 하고, 깽판을 쳐도 나라는 건재한다"고 믿는 것이다. 安保무임승차 심리이다. 노예근성이다. 사대주의이다. 식민지 체질이다.
6. 세상에 공짜는 없다. 自國의 安保를 미국에 의존한 공짜의 代價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 그 代價는 눈에 보이지 않으나 비싸다. 공짜심리로 망가진 한국인의 정신, 自主국방을 포기한 군대의 타락이 代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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