敵이 전쟁을 걸어오면 사양하지 않고 받아쳐 한반도를 통일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2010년의 四字成語는 金泰榮 전 국방장관이 말한 '恒在戰場'이었다. 항상 戰場에 있는 것처럼 살아야 하는 한국인의 숙명을 잘 표현하였다. 올해 主敵이 두 번 武力도발을 하여 50명의 한국인을 죽였다. 그런 도발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2011년 모든 국민들의 가슴에 담아야 할 四字成語는 어떤 게 좋을까? 아래 댓글을 통해 좋은 글들을 남겨주었으면 한다. 나의 四字成語는 '一戰不辭'이다. 敵이 전쟁을 걸어오면 사양하지 않고 받아쳐 한반도를 통일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이 글을 집집마다, 직장마다 걸어놓고 아침마다 읽고 다짐한다면 전쟁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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