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戰時下에서 敵을 감싸고 국군을 공격하는 자는 敵이다. 모든 과학과 합리를 무시하고,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다'고 억지를 부리는 자는 대한민국의 敵이다. 이 그룹에 민주당과 민노당과 수많은 從北단체, 그리고 언론기관으로 위장한 선동기관들이 들어간다.
2. 이 세력은 광우亂動 사태를 확산시켰고, 김정일 정권에 무작정 퍼주기로 北核 개발을 도왔다. 安保와 法治를 파괴, 국가의 安全과 국민들의 自由를 침해하는 세력이다.
3. 연평도 도발 후에도 이 세력은 도발 책임을 정부에 떠넘기고, 김정일 정권을 도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敵軍과 我軍 사이에서 줄기차게 敵軍을 편든다.
4. 戰時下에서는 내부의 敵을 단속해야 前方의 國軍이 싸울 수 있다.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다'고 주장해온 자들을 국회에서, 언론기관에서, 학교에서 몰아내야 한다. 그들이 그래도 그런 주장과 활동을 계속하겠다면 利敵혐의로 감옥에 보내야 한다. 戰時下의 정부가 敵을 편드는 세력을 제어하지 못하면 自滅한다.
5. 內敵을 쳐야 主敵에 이길 수 있다. 우리는 국민을 대표하여 민주당과 민노당에 최후통첩을 보낸다. 12월31일까지 천안함 폭침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하라! 국민들에게 사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들을 대한민국의 敵으로 간주하고 상응하는 대우를 해줄 것이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천안함 爆沈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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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4,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