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7년, 프랑스의 詩人 플라시드 카포의 詩 '믿는 자의 한밤'에 프랑스의 作曲家 아돌프 아돔이 쓴 曲이다. 오늘날에 모두의 크리스마스의 노래가 된 이 가사는 미국의 聖職者였던 존 설리반 드와이트(1813-1893)가 1855년에 쓴 가사이다.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노래
별이 환히 빛나는 거룩한 밤,
우리의 救世主가 나신 밤.
오랜동안 잘못에 매인 죄의 세상에
이제 그가 오셨다.
새롭고 영광스러운 아침의 시작을 위해,
힘든 세상을 기쁨으로,
희망의 전율이 되게 할 영혼으로.
무릎꿇자, 그리고 천사의 소리를 들어라
그리스도가 나신 밤
거룩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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