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토론방에서 전재한 것이다.
오늘 서석구 변호사는 국민들에게 과거 운동권 학생들에게
인권변호사로써 불온한 사상을 변호해준 일을 참회하였다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노무현은 단 한마디의 말도 없다
난 문득 베드로와 가롯인 유다를 생각해보았다
예수(대한민국)를 배반했던 베드로(서석구변호사)는 곧 눈물로 회개하였고
예수(대한민국)를 팔았던 가롯인 유다(노무현)는 부끄러움에 자살로 끝을 맺었다
지만원박사님은 오늘 강연에서 외쳤다
'내가 노무현이라면 부끄러워서 한강물에 열두번도 뛰어들었을것이다'
서석구와 노무현의 차이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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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19,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