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구와 노무현의 차이

* 이 글은 토론방에서 전재한 것이다.

오늘 서석구 변호사는 국민들에게 과거 운동권 학생들에게
인권변호사로써 불온한 사상을 변호해준 일을 참회하였다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노무현은 단 한마디의 말도 없다



난 문득 베드로와 가롯인 유다를 생각해보았다
예수(대한민국)를 배반했던 베드로(서석구변호사)는 곧 눈물로 회개하였고
예수(대한민국)를 팔았던 가롯인 유다(노무현)는 부끄러움에 자살로 끝을 맺었다

지만원박사님은 오늘 강연에서 외쳤다
'내가 노무현이라면 부끄러워서 한강물에 열두번도 뛰어들었을것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