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은 여세를 몰아 민주惡黨들도 처단하라!

연평도 사격 훈련을 환영함!
이명박 정부의 對北 응징의 의지를 시사하듯 우리 해군이 20일 오후 2시 30분 연평도 인근에서 사격훈련을 시작했다고 중앙일보가 2시 40분 경에 전했다. 다른 주요 언론들도 우리 軍의 당당한 포사격 훈련을 일제히 보도했다. 국군 당국은 사격훈련은 약 1시간 가량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고, 이 훈련에는 K-9 자주포와 60㎜·81㎜ 박격포, 벌컨포 등 다양한 火器가 동원됐으며, 북한은 즉각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중앙일보 인터넷판이 전했다. 이로써 북괴의 치졸한 장난은 기가 죽을 것으로 예상된다. 훈련을 하면 되갚겠다는 북괴는 우리 軍의 훈련에 즉각 대응하지 못할 것이다.

중앙일보는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해병대 연평부대는 사격훈련에 참여하지 않는 K-9 자주포와 최근 새로 배치된 다연장로켓(MLRS)을 항시라도 사격이 가능한 상태로 준비시켜 놓고 있다. 또 공군은 KF-16, F-15K, 空對地 미사일을 장착한 AGM-65 매브릭 등 전투기를 배치해 북한과의 공중전도 준비해놨다. 해군은 우리나라 첫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7천600t급)을 비롯한 한국형 구축함(KDX-Ⅱ.4천500t급) 2척을 서해상에 전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북괴의 도발에 대비한 軍의 태세를 전했다. 모든 군사적 수단을 동원해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敵은 격퇴해야, 선진강국이 된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당일 정례브리핑에서 "연평도 사격훈련은 매년 수 차례 해왔고 모든 부대는 전투력 유지를 위해 훈련을 하게 돼 있다"며 정당한 자위권을 행사하는 훈련임을 강조했으며, "사격훈련 지속시간은 2시간 이내로 지난 달 23일 사격훈련 때 계획된 잔여량을 발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지난 달 23일 연평도 사격훈련에서 당시 해병대 연평부대는 K-9 자주포 고폭탄 등 11종, 3천657발을 발사할 계획이었고, 잔여량은 2000여 발이었는데, 오후 2시 34분경 북한의 포격 도발로 중단된 바 있다. 북괴의 움직임은 군당국이 알려주지 않았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종종 겁약하다는 비난도 받지만, 외유내강의 인물로서도 알려져 있다. 어떤 이명박의 모습이 북괴의 도발 상황에 확인될지 이제 판가름나게 생겼다. 남한의 從北세력이 김정일의 對南 위협전략에 따라서 북괴의 도발에 대응하는 훈련까지 하지 말라고 정치선동을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對北 원칙주의를 이길 수는 없어 보인다. 이명박 대통령은 남한의 종북세력에게 많이 어리버리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對北관계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원칙을 견지했다는 평가를 우익애국진영으로부터 받고 있다.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을 계기로 이명박 정부는 남북한에 둥지를 틀고 한민족을 억압하거나 노예상태로 유지하려는 反민족적 김대중-김정일-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을 제압해야 할 것이다.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의 선군정치는 反민족적이고 反인류적 악으로서 반드시 제압되어야 한다. 김정일의 생존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거짓 평화주의를 선전하는 從北좌익분자들도 이번 기회에 제압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면서 진짜 독재집단인 김정일에게는 찍소리 하지 못하는 박지원과 같은 從북분자들은 反민족적, 反민주적, 反인권적 정치꾼으로 규정해서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이번 연평도 實彈훈련의 포성이 북괴의 선군정치를 종식시키고 남한의 종북세력을 척결하는 신호탄으로 이명박 정부는 활용하기 바란다. 종북좌익세력은 좋은 말로 대화해서 평화를 추구할 그런 양심과 이성이 없는 흉악범들이다. 민주를 앞세워서 폭동을 하고, 인권을 앞세워서 북한 인권을 무시하고, 평화를 앞세워서 전쟁을 촉발하는 악마의 자식들이 바로 종북좌익세력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더 이상 이념을 포기하고 중도를 추구한다면서 종북좌익세력과 소통하고 타협하려는 허망한 시도를 포기하기 바란다. 종북좌익세력에게는 '물리적 제압'이 가장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처방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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