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妄言錄’ 신청 폭주!

“자칭 진보인사들의 국가 파괴적인 妄言을 잊지 않고 널리 알리기 위해 신청합니다!”

 ‘우리 시대의 妄言錄(망언록)’ 무료 배포 신청이 20일 오후 5시 현재 3000 여 명을 넘어섰다. 조갑제닷컴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이메일, 팩스로  무료배포신청을 받고있다. 20대 대학생 및 직장인,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초·중·고 선생님, 대학교 교수, 조부모와 부모 대신 신청하는 자녀들, 현역 군인, 해외 거주 교포 등 시민들의 신청이 폭주했다.


특히 ‘진보라는 허울을 쓴 그들의 실상을 알고자 신청했다’는 사람들이 다수를 이뤘으며, ‘북한 김정일에 동조하는 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작금의 한반도 위기를 초래한 세력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신청한 사람들이 그 뒤를 이었다.

 

조갑제닷컴은 무료배포도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 신청 받을 계획이다.

 

 

e-mail: webmaster@chogabje.com

FAX: 02-722-9414

(주소, 이름, 연락처 기재 要)


 

그들의 분노와 애국심이 담긴 신청 사유를 몇 편 소개한다.

 



“대한민국 20대 평범한 청년으로써, 불순한 의도와 정치적 야망으로 자칭 진보라 외치면서, 국가의 안보와 존립의 유무를 좌지우지 하려드는 그들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이러한 중우정치로 조국이 무너져 내리기 전에, 그들에 대해 좀더 알고 나아가 주변 저와 같은 세대의 친구들에게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경기도에 사는 최 모씨)


“79년생인 저의 나이 또래와 저보다 더 젊은 세대들이 시국을 잘못 판단하고 있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가 진실인냥 믿어지고 인터넷을 통해 형성되는 불신이 너무도 무섭습니다. 패망한 월남의 비극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대전 거주 민 모씨)


“저는 공대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반년 전까지만 해도 정치에 관해 전혀 관심도 없었으며 인터넷 리플만 보고 이리저리 휘둘리는 바보같은 생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정치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부터 많은 것을 배웠고 진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대의 망언록’ 이 책을 통해 좀더 많은 것들을 알고 싶어져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경북 구미에 사는 장 모씨)


“어떤 사람이 어떤 망언을 해서 국론을 분열시키고 나라를 어지럽혔는지 알아서 이런 일을 규탄하고 일부 오도된 국민을 바른 인식으로 이끌기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코자 함.” (경기 거주 양 모씨)

 

“머지않은 미래에 책임을 묻고 반드시 책임과 응징의 각오를 갖는 정신적 시금석의 교본이기에 필요타 생각합니다.” (서울 거주 이 모씨)


“종북좌파세력들에 대해서 좀더 상세하게 알아야 그들에 대한 경계심과 아울러 그들의 언행이 허구와 날조된 것이라는 사실을 주위에 전파함으로서 그들을 척결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서울 흑석동에 사는 차 모씨)


“망언 내용 좀 더 확실하게 보고 그 입을 가지고 사는 인간들 면면이 어떻게 생긴 자들인지 알고 싶어서요.” (광주광역시 백운동에 사는 박 모씨)


“내가 지금까지 모르고 있던 소위 진보인사들의 망언을 좀 더 상세하게 보고 여러 지인에게도 알리고 싶습니다.” (전북 익산에 사는 문 모씨)


“자칭 진보좌파들은 민주투사로 위장한 친(親)김정일 세력입니다. 그들의 정치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의 망언록’은 그들의 정체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역사적 자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하는 바입니다.” (부산 수영구에 사는 윤 모씨)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진보성향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와서 부모에게 질문을 합니다. 우리는 아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나 한계가 있습니다. 보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내용들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잠실에 사는 최 모씨)


“시대착오적인 좌파사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인물들이 누구인지 알고 싶다. 그리고 대학생인 두 아들에게 올바른 국가관을 가르쳐 주기 위한 교재로 삼고 싶다.” (서울 거주 김 모씨)


“학교일선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의 입장에서 통일교육과 안보교육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기르고 학생들에게 바른 길을 제시하고자 신청합니다.” (경북 거주 이 모씨)


“초등학교 교사로서 친북좌파들의 언행을 바로 알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통일안보교육을 실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 의정부에 사는 김 모씨)


“중등교사로 근무하면서 좀 더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알아서 진실을 알고자 신청합니다.” (경북 안동에 사는 최 모씨)


“교관으로서 초급간부의 엉뚱한 질문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보내주시면 감사드리며, 더욱 전사를 키우는 교관이 되겠습니다.” (육군정보학교 교관으로 있는 박 모씨)


“신문에서 이 책을 본 순간부터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저희 할아버지가 신청해달라고하셔서 대신 신청합니다. 꼭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경기도 성남에 사는 심 모씨)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하여) 저희 할아버지가 신청하셨습니다. 배송되면 저도 같이 읽어보려구요.” (인천 거주 김 모씨)


“제 친정 아버지가 선생님의 나라를 걱정하시는 마음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 오늘 조선일보에 실린 선생님의 저서를 읽고 싶어하셔서 신청합니다. 저희 식구들 모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서울 거주 신 모씨)


“아버지와 같이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이야기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서울 거주 이 모씨)


“손자 손녀들에게 올바른 자세로 나라일을 생각할 수 있도록 좋은 교육 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부산광역시 개금동에 사는 김 모씨)


“고등학생시절 노무현을 추종했다가 나이를 조금씩 먹고 소위 민주화 세력에게 환멸을 느끼고 보수로 돌아서게 된 현역 군장교입니다. 앞으로도 다시는 그들에게 정신을 저당잡히지 않기 위해 읽어보고 싶습니다.” (경상도 거주 이 모씨)


“현재 병사들을 교육훈련 시키는 대대장으로서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신청합니다.” (경기 거주 장 모씨)


“좌파언론이 판을 치고 있는 이민사회에서 그들과 대적하고 있는 우파언론입니다. 캐나다 한인동포들에게 진보인사들의 거짓을 알려 바른 모국관을 갖도록 하고 싶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최 모씨)

 

“오늘자 조선일보를 보고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잔인하다’라는 명구를 읽었습니다. 피끓는 심정으로 책을 신청합니다.”  (경북 거주 손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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