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박근혜가 오늘 멀게만 느껴지는 건가..
연평 사격 문제로 국민 모두가 가슴 졸이고 있는 때에..
박근혜는 서민복지를 들고 화려한 大權 스타트를 했다.
한나라당 親朴, 親李들이 대거 몰려가 성황을 이뤘다 한다.
사진에는 박근혜의 함박 웃음꽃이 얼굴에 펴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박근혜는 오늘 나로서는 멀게만 느껴진다.
그녀는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람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거다.
그냥 드는 느낌은 이번에 내가 대통령을 했어야 하는데 사기당했으니
다음 번은 자기가 해야 한다는 당연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처럼만
느껴진다.
그런 건가..
박근혜는 대한민국 사람 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 파사신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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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1, 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