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虛言 집단' 민주당이 失言한 安商守 대표 물러가라고 하는 것.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이 아니란 黨論(당론)을 가진 민주당은 중국 차기 지도자의 발언을 조작, "李明博 정부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다"고 거짓선동하였던 원내 대표를 감싸더니 요사이는 한나라당 대표의 失言(실언)을 문제삼아 물러나라고 한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자신의 눈에 들어 있는 대들보는 보이지 않고 남의 눈에 있는 티만 보이는 모양이다. 이런 민주당 세력이 10년간 집권하였는데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은 것은 제2의 漢江의 기적일 것이다. 그 기적을 이룬 사람들은 공짜를 싫어하는 성실한 국민들, 잘 속지 않는 국민들이다. 국민들은 반성 없는 민주당이 하는 모든 주장은 일단 거짓이라고 간주하여야 할 의무와 권한이 있다. 失言은 용서할 수 있지만 거짓말이 들통 나도 사과, 수정, 반성을 거부하는 자들은 용서할 수 없다.

박지원 의원더러 물러나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은 언론은 안상수 대표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균형감각을 상실한 언론은 선동기관이다. 국민들은 민주당과 언론에 대해 相應(상응)하는 대우를 해주면 된다. 心弱(심약)한 반응은 禁物(금물)이다. 깽판꾼들과 싸울 때는 감각과 반응이 무디어질 필요가 있다. 이른바 둔감력(鈍感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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