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의 인물: '광야의 先知者(선지자)' 尹淸子 여사
1. 지난 4월29일 평택2함대에서 열린 천안함 戰死者 영결식에서 故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 여사는 강기갑 대표에게 “의원님 북한에 왜 퍼주십니까. 쟤들이 왜 죽었습니다. (우리가)주면 무기만 만들어서. 우리 국민 더 죽으라고 이거(對北지원)주장합니까. 이북 놈들이 죽였어. 이북 주란 말 좀 그만하세요. 피가 끓어요”라고 항의했다. 지난 가을엔 참깨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예언했다.
"(쌀 주면) 안돼요. 우리 또 죽어요. 무기 사고 배부르고 筋力(근력) 올라서 우리 아까운 생명, 군인들 또 죽여요. 또 죽여요. 두고 봐요."
윤청자 여사는 지난 11월18일 저녁 KBS홀에서 열린 천안함 46용사 추모 음악회 무대에 올라 "김정일이 하고 김정은이 그 사람들이 망해야 이북사람들도 평화가 되요. 그 사람들이 망하지 않고선 평화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처음부터 안 줬으면 이런 불상사가 없지요. 우리 아들 안 죽었습니다. 뭐 때문에 주냐고요?. 이북은 백만 톤의 쌀을 전쟁 시에 먹으려고 두고 있다는데 뭐 때문에 對北지원을 줘야 한다고 그러시는지, 저는 그게 제일 분하고 억울해요."
그 5일 뒤 북괴군은 연평도를 포격, 4명을 더 죽였다. 사사건건 김정일의 도발을 편들어 한국의 젊은이들을 죽이도록 남한에서 부추긴 세력과 배부른 김정일을 지원해준 세력을 찾아내 내년에는 박살내야 한다. 그래서 내년의 四字成語(사자성어)는 ‘一戰不辭, 從北撲殺“(일전불사, 종북박살)이다.
*2010년 최악의 妄言(망언)과 妄動(망동)
1. 박지원: “시진핑 중국 부주석이 지난해 5월 베이징을 방문한 김대중 前대통령에게 이명박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는 말을 했다.”(거짓말로 밝혀짐).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다, 아니다 여부를 규정한 적 없다. … 우리는 지금도 북한 소행인지 아닌지를 모르고 있으며 의혹을 갖고 있다.”(폭침 사건 일곱 달이 지나서 한 말)
2. 송영길(인천시장): "연평 사태의 원인은 李明博 정부가 펼쳐온 對北 강경책 때문이지 햇볕 정책 때문은 아니다."
3. 강기정(민주당 의원): 대통령 부인이 뇌물 받았다는 폭로가 거짓으로 밝혀져도 의원직을 사퇴 않고, 한나라당 의원을 먼저 때렸다가 매를 맞은 뒤 애꿎은 국회경위를 때리다.
4. 이정희(민노당 대표):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는 나중에 답하겠다."
-이들은 김정일과 共助, 대한민국이란 둥지를 뒤엎으려는 세력이다. 둥지가 뒤집어지면 새 알이 무사할 수 없듯이 대한민국이 뒤집어지면 국민도 깨진다. 우리는 살기 위하여 싸워야 한다.
2011년엔 ‘一戰不辭’(일전불사)의 자세로 ‘從北撲殺’(종북박살)냅시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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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7,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