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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정배 의원 활동 모습 |
 
 ※ 유명환 장관은 같은 달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포럼(ARF)에서 기자들에게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선택한 젊은 층을 겨냥,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나와 민주당 모두 고생하시는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다. 여러분 힘내십시오(2008년 6월26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현장에서 시위대가 만들어 놓은 모래주머니에 올라가 확성기를 들고 한 발언)”
 
 “(촛불시위 폭동행위자 사법처리 방침에 대해) 국민이 피를 흘려 쟁취한 민주적 성과를 몇 십년간 거꾸로 돌리려는 작태이다. 참여정부 때에도 집회 장소를 원천봉쇄하든가, 집회 참가 예정자들을 검문하는 일도 있었지만 국민의 평화적(平和的) 집회나 시위의 권리를 본질적으로 침해할 만한 것은 아니었다. 지금은 집회를 전면 탄압하려는 조짐이 있다”(2008년 5월20일 뉴시스 인터뷰)
 
 “자발적 시민들의 촛불행렬은 생명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의사표현이자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의 행사”(2010년 5월19일 야간에도 촛불집회를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며 나온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