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닷컴은 2010년 12월20일부터 31일까지 新刊 <우리시대의 妄言錄(망언록)> 1만여 권을 무료 배포했다. 홈페이지와 이메일, 팩스로 신청받은 이번 新刊 무료 배포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했다. 무료 배포 신청에는 고등학생부터 90代 老人까지. 교사, 군인, 경찰 등, 男女老少, 직업, 지역의 경계가 없었다.
무료 배포 신청은 서울특별시(31.7%)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중 강남구가 서울 지역 신청률의 10%를 차지해 서울의 25개 區 중 가장 높은 신청률을 보였다. 서울특별시 다음으론 경기도(23.4%), 부산광역시(8.3%), 대구광역시(5.5%), 인천광역시 (4.9%), 경상남도(4.6%), 경상북도(4.3%), 대전광역시(3.6%), 강원도(3.1%), 충청북도(2.4%), 충청남도(2.3%), 전라북도(1.6%), 울산광역시(1.3%), 광주광역시(1.1%), 전라남도(1%), 제주특별자치도(0.9%) 순이었다.
이번 무료 배포의 특징은 호남 지역의 신청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전북‧전남‧광주광역시의 신청률은 3.7%이다. 이전의 조갑제닷컴 도서 무료배포의 경우, 호남지역의 신청률이 저조했다. 전주市는 전북 지역 신청율의 55%를, 목포市‧순천市‧여수市는 전남 지역 신청율의 65%를 차지했다.
아래는 호남 지역 신청자들이 조갑제닷컴에 남긴 말들.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본적 책무를 다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박ㅇㅇ,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금까지 거의 무조건적으로 민주당과 김대중의 지지자로 살아 왔는데, 금년 들어 우리나라 곳곳에 붉게 물들어 있는 좌경성향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면서 그러한 좌경 종북 세력들을 철저히 배격하고자 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누가 언제 어떤 친북, 종북, 좌경 망언을 했는지 두 눈으로 명확히 확인하고자 신청합니다.” (장ㅇㅇ, 전남 여수시)
  “집에 오니 아버님이 광고 나온 신문을 정성스레 스크랩하여 신청을 부탁 하셨습니다 부디 아버님의 손에도 이 책이 돌아오길 희망합니다. 항상 바른 역사관으로 좋은글 올려주시는 조갑제님의 건승을 빕니다.” (오ㅇㅇ, 전남 순천시) 
 “‘조갑제 닷컴’을 접하고 난 후부터 사고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90년대에 대학을 다녀서 자칭진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잘못되고 왜곡되었는지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반성하는 의미로 책을 읽어 보고 싶습니다.” (최ㅇㅇ, 전북 전주시)  
“호남에 사는 사람입니다. 주위엔 온통 나라 욕하고 ‘김대중 선생님, 선생님’하는 사람들 많아 교재로 사용할까 합니다.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안ㅇㅇ, 전북 전주시)
<우리시대의 妄言錄> 무료 배포 통계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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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3,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