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 블로그인 '시크릿 오브 코리아'는 3일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한국관계 비밀電文을 인용해 <2009년 8월 25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캐슬린 스티븐스 미국대사와 함께한 조찬에서 "거의 파산상태에 빠진 금강산 관광사업을 회생시키기 위해서 訪北했다며 북한보다 남한에 장애물이 더 많다"고 불만을 털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금강산 관광중단으로 현대상선이 어려움에 처한 것은 누기 뭐래도 북한 탓이다.
세상에 관광객을 총으로 사살하는 나라에 국민을 관광 보낼 정부는 없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현정은 회장의 對北인식이다
아무리 기업이 어렵다고 정부의 對北정책을 비난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그리고 對北교류와 관광은 처음부터 김정일의 와화벌이를 위한 사업이었다.
그런 사업에 앞뒤를 가리지 않고 뛰어든 현대의 책임이다.
그런데도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정부 탓을 한 현 회장의 발언은 납득할 수 없다.
한심한 현정은의 對北인식
- 여장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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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4,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