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은 무슨 회담? 犯人인도와 피해배상 600억 달러를 요구하라!

'一戰불사, 從北박살'-국민행동본부 2011년 출정식이 14일(金) 오후 2시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에서 있습니다. '퇴역여군對北풍선단' 발족식도 있습니다.
57명을 죽인 데 대하여 징벌적 배상금으로 1인당 10억 달러씩 570억 달러+부상자 및 물질적 피해 배상금 30억 달러=총600억 달러 정도는 요구해야 한다. 동시에 민족반역적 테러를 명령한 책임자들을 남측에 인도하고, 재발방지의 증거로서 연평도 對岸에 있는 북괴 해안포의 철거도 요구해야 한다.
 
1.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主犯인 북한정권이 연초에 對南 대화공세를 펴니 한국의 從北(종북)반역세력이 또 다시 범인 편에 서서 대화를 촉구하고, 정부는 확고한 방침을 밝히지 않아 국민들을 분노케 한다.
2. 북한정권이 조평통이란 對南공작 기구를 내세워 무조건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을 협의하자고 제의하니 한국의 좌경언론은 北이 달라졌다고 감지덕지한다. 금강산에 관광을 간 박왕자씨를 등뒤에서 총질하여 죽이고 우리 재산 4억 달러어치를 강탈해간 자들이 사과 한 마디 없이 회담을 하자고 하면 화를 내야 인간인데, 감격하고 있으니 짐승보다 못하다.
3. 이런 사태를 만든 책임은 北에 단호하지 못한 정부에 있다. 李明博 정부 들어서 57명의 한국인들이 북괴 손에 죽었다. 박왕자씨 사살, 임진강 水攻으로 6명 사망, 천안함 폭침 46명 사망, 연평도 포격으로 4명 사망. 이래도 北이 사과만 하면 회담을 하겠다는 게 정부 방침인 듯하다. 국민 57명의 목숨값을 이렇게 매겨도 되는가? 교통사고가 나도 손해배상 청구서를 보내는데 왜 이 정부는 피해배상 요구도 하지 않는가.
4. 57명을 죽인 데 대하여 징벌적 배상금으로 1인당 10억 달러씩 570억 달러, 부상자 및 물질적 피해 배상금 30억 달러, 총600억 달러 정도는 요구해야 한다. 동시에 민족반역적 테러를 명령한 책임자들을 남측에 인도하고, 재발방지의 증거로서 연평도 對岸에 있는 북괴 해안포의 철거도 요구해야 한다.
5. 북괴가 1월 말까지 우리의 배상 요구에 불응할 때는 武力응징에 나서든지, 개성공단을 폐쇄하라. 아울러 해외의 北측 재산에 대하여 압류조치를 취하고, 천안함과 연평도 도발 책임자에 대한 국제수배를 단행해야 대한민국은 협회나 계모임이 아니고 국가가 되는 것이다. 對北규탄만 요란할 뿐 구체적인 배상 요구가 없으니 '추가 도발하면 단호한 응징' 약속도 믿을 수 없다.
6. <(정권내에 포진한 從北좀비들은)어떻게 해서든지 李 대통령의 임기 중에 또 한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이라는 밥상을 차리는데 집요한 미련(未練)을 버리지 않고 있고 적지 않은 수의 한국판 ‘쓸모 있는 바보들’이 이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북한 독재정권의 앞잡이 역할을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현명한 인식과 결단을 바라지 않을 수 없다>(李東馥 전 남북고위급 회담 대표의 인터넷 기고문)
7.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실패한 집권세력이 이번에 또 다시 북괴에 놀아남으로써 모처럼 정신을 차리는 나라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세계의 웃음꺼리가 되는 불행을 自招(자초)하지 않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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