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은 14일의 국민행동본부 출정식에서 “김정일을 때려잡는 게 이 시대 最高의 복지”라고 외쳐 큰 박수를 받았다고 한다. 김정일과 그 一黨을 제거하면 2300만 노예 상태의 동포들이 자유를 얻게 된다. 자유는 富强한 나라와 국민을 만드는 공기와 물이다. 安保와 경제가 강해야 복지를 뒷받침할 수 있다. 독재자 김정일에게 굴종하는 민주당과 민노당 세력은 '자유와 안보와 경제의 敵'이자, '복지의 敵'이란 이야기이다.
"김정일을 때려잡는 게 최고의 복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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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6,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