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가는 개혁



이공계 기피 현상뿐만 아니라도 기술인력에 대한 대우가 선진국 최하위권 아니겠습니까?

그로 인해 인력 유출이 심하고 국가경제의 장기적 발전에 크게 해가 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자동차 회사 노조가 춘투에 말도 안돼는 순익 5% 각출 조건과 조국통일에 기여(?)것을 내걸었더군요.저도 그 기사 읽고 황당함을 넘어서 분노를 느꼇는데,해당 기업주나 외국인주주들은 어땟을까요?

아무리 사회 분위기가 그렇다 해도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열린당에서 꺼떡하면 '시대정신'을 논하더군요. 촛불집회도 시대정신이고 탄핵도 시대정신이고 ..그래서 자신들이 집권해서 정치개혁을 하겠다고...

맞는말이죠..그런데 정치개혁은 시대정신의 끝이 아니라 시작 아닐까요?

다 잘먹고 잘 살자고 하는 짓이니...누가 뭐래도 이 시대의 최대의 화두는 경제 아닐까요?

자꾸 그 개혁이라는게 국민들 배불리 먹이고 편하게 살수 있게 해주는 방향하고 반대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자꾸 드는데 ...저만 그런가요?

* 이 글은 디펜스코리아www.defence.co.kr에서 전재한 것이다. 제목은 옮긴이가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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