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在鳳 前 국무총리는 지난 1월17일 오후 국회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열린
미래한국 국민연합 창립기념 대토론회 기조연설을 통해 "北이 살기위해
평화공세를 취해 와도 절대로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며 "남한의 경제력이
우세하기 때문에 北이 절대로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는 주장은 착각이라고 했다.
또 북한이 언론자유 등 남한의 자유를 역이용하여 對南적화 무기로 삼는 것은
"敵의 손에 쥐어진 폭탄을 역이용해서 남의 손으로 죽게 만드는 전술"이라고 경고했다.
盧 전 총리는 6공화국 당시 학생 및 在野운동권을 이용해 정치적 목적 달성에 능한
김대중을 가리켜 "노련하게 외곽을 때린다"며 정곡을 찔러 화제가 된 바 있다.
기조연설 1 : 대한민국은 北에 의한 정복전쟁 상태
기조연설 2 : 평화공세 취해 와도 절대 말려들지 말라
盧在鳳 前 총리 : "北, 남한 자유 역이용해 對南적화 무기 삼아" (동영상)
- 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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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4, 0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