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세계의 이슬람 교도는 11억 명으로서 약20%를 차지하였다. 지금으로부터 20년이 지나면 이슬람 인구는 25%로 늘고 약22억 명이 된다. 최근 미국의 퓨 포럼(PEW FORUM)이 발표한 자료이다. 20년 뒤, 즉 2030년에 가면 파키스탄의 인구가 2억5600만 명에 달하여 인도네시아를 추월, 세계에서 가장 큰 이슬람 국가가 된다.
미국의 이슬람 인구도 620만 명으로 倍增(배증)할 것이다. 이스라엘은 인구의 4분의 1이 이슬람이 된다. 나이제리아는 이슬람과 기독교 신도들 숫자가 비슷한데 20년 뒤엔 이슬람이 다수가 된다.
프랑스와 벨기에는 인구의 10%가 이슬람 교도로 이뤄질 것이다. 스웨덴은 9.9%.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있는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에선 이슬람 인구가 舊敎 인구보다 많아진다. 85% 가량은 루터교도이다. 2030년에 유럽의 이슬람 인구는 전체의 8%에 달할 것이다. 이슬람 인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전통적으로 이들이 多産이기 때문이다.
2010년 현재 舊敎, 新敎를 합친 기독교 신도는 약20억 이상(세계인구의 30~35%)이므로 2030년에도 이슬람 인구보다 많을 것이다.
한국의 이슬람 인구는 국내인 약5만 명, 외국인 약10만~12만 명으로 추산된다.
20년 뒤엔 이슬람 인구가 22억 명으로 세계의 2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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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7, 1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