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폭력교사 즉각 사법처리하라!"

"협박, 폭언, 폭행 일삼는 전교조 고소고발" 기자회견
● 일시 : 2011년 1월 31일(월) 오후 2시
● 장소 : 서초동 소재 서울지방검찰청 앞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을 책임져야할 교사들이 백주대낮에 협박과 폭언 폭행을 일삼아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7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범식 과정에서 전교조 해체를 촉구하던 청년우파 단체 회원들에게 전교조 교사들이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욕설과 함께 폭행을 저질렀다.

이날 전교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자유청년연합 회원들은 성명서를 전달하러 전교조 행사장으로 이동해 성명서를 전달하려 하였으나 이를 제지하는 전교조 교사들은 성명서 전달을 거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퍼부었다.

이후 전교조 교사들은 청년우파 단체회원들을 둘러싸 위협을 가했고, 이에 자유청년연합회원들은 신변에 위협을 느껴 그 자리를 피하려 하였으나 다수의 전교조 교사들은 자유청년연합회원들의 멱살과 팔을 잡고 행사장안으로 끌고 가려고 했다. 이에 자유청년연합 회원들은 자위권 차원에서 ‘전교조는 해체되어야 한다는 구호를 외쳤고, 이런 과정에서 전교조 교사들에 대응해 서로 밀치는 등 실랑이가 가졌다.

이 과정에서 전교조 교사들은 청년우파회원들에게 “정치깡패”,“정부의 사주를 받고 온 쓰레기 새끼’들이라고 욕설을 퍼부고 청년회원들에게 달려들어 육체적 상해를 입혔다.이에 자유청년연합 김모, 이모 회원이 전치 3주의 부상을 당했다.

현재 전교조의 폭력행사와 협박에 상처 받은 자유청년연합 회원들은 육체적 고통과 함께 정신적 충격을 받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더나가 전교조는 자신들의 폭력행사에 대해 반성하거나 사죄하기는 커령 전교조소속 변호사를 앞세워 언론에 성립조차 안되는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을 검토하겠다는 협박까지 일삼았다,

이에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는 “親北·利敵 교육을 일삼는 전교조에게 우리자녀들의 교육을 맡길수 없기에 평화적 기자회견을 가졌음에도 전교조가 폭력을 행사했다며, 전교조 폭력교사들의 사법 처리를 촉구했다.
그는 또 ”우리 회원들은 폭행당했음에도 전교조 교사들은 자행공갈단 수준의 치졸한 언론공작을 펼치고 있다며, 전교조는 양심에 부끄러운 행동을 중단하고 진단서나 끊어 공갈치는 치졸한 행동에 대해 사법처리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청년연합(대표 장기정) TEL : 02-3661-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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