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內 경제통인 李漢九 의원은 1일 민주당의 소위 無償복지 정책과 관련, "많은 사람에게 공짜를 주겠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보면 詐欺"라며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이는 하느님밖에 없다"고 밝혔다. 李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공산주의는 먹는 것, 주거문제, 의료 모두 공짜로 해주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안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한다. 神이 할 수 있는 일을 인간이 하겠다고 하는 것은 개구리 헤엄도 치지 못하는 자가 현해탄을 건너겠다고 우기는 詐欺이다.
李漢九, "무상복지는 하느님만 할 수 있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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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1,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