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BBC 방송은 이집트 사태를 보도하면서 무바라크 대통령의 한 상담역과 인터뷰하였다. 기자는 "무바라크가 순순히 퇴진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이 사람의 말을 기억해야 한다"고 했다. 50代로 보이는 보트로스씨는 이렇게 말하였다.
"무바라크는 군인이고 최고사령관입니다. 사령관이 군대를 버린다면 군대는 그를 쏴 버릴 것입니다. 이건 전쟁입니다."
무바라크가 군부 등 기득권층을 버리고 혼자 살 길을 찾는다면 가만두지 않을 것이란 뜻으로 들렸다.
"무바라크가 군대를 버리면 군대가 그를 쏠 것"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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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3,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