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부대(3사단)의 구호: “북괴군의 가슴팍에 총칼을 박자!”
-우리는 각성된 국군의 決戰(결전)의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국민들의 尙武(상무)정신을 환영한다. 정치권은 '한국의 르네상스'에 찬물을 끼얹지 말라!
1. 육군 백골부대(3사단)는 6·25 전쟁 때 낙동강 전선의 동쪽 안강 지역을 학도의용군과 함께 지켜냈다. 그해 10월1일 맨 첨 38선을 돌파, 북진한 부대이며(그래서 10월1일이 ‘국군의 날’로 되었다), 휴전 이후 단 한 번의 敵 침투도, 越北(월북)도 허용한 적이 없다. 1973년 북괴군이 도발하자 박정인 사단장의 지휘로 사단 포병이 敵의 진지를 초토화시켜 수십 명을 죽인 기록도 남겼다. 3사단 소속 장병으로 조국을 지키다가 戰死(전사)한 인원은 1만4672명이다. 이는 이라크에서 죽은 미군의 약 세배이다.
2. 연평도 도발 이후 백골부대는 이런 구호를 외친다.
“멸북통일 최선봉 천하무적 백골사단/쳐부수자 북괴군, 때려잡자 김父子/김父子는 미친 개, 몽둥이가 약/剖棺斬屍(부관참시) 김일성, 능지처참 김정일·정은/북괴군의 가슴팍에 총칼을 박자.”
3. 사단장은 滅北(멸북)의 대상을, ‘이른바 주체사상’, ‘김씨 세습정권’, ‘북괴군’, ‘북괴의 지령을 받는 남한의 從北세력’으로 규정하였다.
4. 우리는,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드는 백골부대의 이 구호가 천안함·연평도 도발 이후 각성되고 있는 국군의 決戰의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고 全軍으로 擴散(확산)되기를 기대한다. 20대 젊은이들의 해병대 지원율이 높아지고,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해지는 등 국민들도 달라졌다. 정치권은 되지도 않을 改憲(개헌)이나 국민정신을 좀먹는 ‘공짜밥’ 같은 걸로 치사하게 싸우지 말고 국민과 군대의 覺醒(각성)을 응원, 자유통일로 가는 길을 열어라! 언론은 백골부대 정신을 본받아 짐승만도 못한 700만 학살자를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일성 ‘주석’이라고 부르는 反민족적 호칭을 즉각 집어치우라!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
국군의 決戰의지, 국민의 尙武정신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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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5,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