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정권의 친구인 이란의 국회가 어제 反정부 시위를 주동하였다고 전 대통령 후보 두 사람, 메흐디 카루비와 후세인 모사비를 死刑에 처해줄 것을 결의하였다. 시위대는 이집트 혁명을 지지하기 위하여 모였는데, 경찰이 막으니 反정부 시위로 격화되었다. 이란 정부는 이집트의 시위를 격려하였는데, 막상 이란 사람들이 이집트 시위를 지지하는 모임을 가지려니까 이를 막고 死刑 운운하면서 협박한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북한정권과 친한 차우세스쿠, 무가베, 무바라크, 그리고 이란정권은 노는 꼴도 김정일을 닮았다. 難兄難弟(난형난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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