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김정일 생일 기념 삐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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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회고록 독후감 "거짓의 산이 무너지는 느낌"
'암살자들'과 '노무현 신화'를 한꺼번에 보내버리는 한동훈 팩폭!
역사 앞에 다시 불려나온 책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
속보! 김어준 측 여론조사에서도 범야권 차기 대통령감 1위는 한동훈
조갑제 "이런 수사기관은 (정보부 같은) 정권 수호기관으로 전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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