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中東의 이슬람 국가들을 휩쓸고 있는 민주화 시위의 일반적인 조건들은 다음과 같다.
1. 장기집권
2. 독재자의 세습 시도
3. 경제실패
4. 젊은층의 失業사태
5. 휴대전화의 보급
上記 5대 조건중 북한엔 없는 게 5항이다. 5항은 없지만 中東엔 없는 게 북한엔 있는 조건이 하나 있다. 國力이 수십 배나 되는 敵對세력(대한민국)의 존재이다. 대한민국이 國力을 동원, 북한에 민주화 혁명을 수출하는 전략을 쓴다면 이집트와 리비아에서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는 민중봉기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國力을 投射하면 이를 받아, 확산시킬 시장세력도 북한에 있다.
대한민국이 國力을 동원하려면 집권세력이 제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한다. 지금 집권세력은 정체불명, 목적불명, 의도불명의 改憲에 매달리고 있다. 역사적 찬스가 왔는데도 이를 살릴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되지도 않을 改憲 음모세력의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改憲이 가능한 유일한 시나리오는, 한나라당의 웰빙族과 좌경세력이 從北세력과 손을 잡아 國體를 변경하는 반역적 改憲을 하는 경우뿐이다.
돌팔이 의사가 생사람의 뇌수술을 하겠다고 칼을 가는 사태를 말릴 세력은 없는가? 국민들은 수술대에 몸을 눕힐 것인가?
돌팔이 의사가 생사람의 뇌수술을 하겠다는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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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1,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