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선 이슬람을 모독하면 死刑!

문제의 법을 비판하였다고 知事, 장관 잇따라 피살.
1987년 파키스탄은 지하울 하크 대통령이 통치하고 있었는데, 이슬람을 모독하는 자를 死刑에 처하는 法을 통과시켰다. 즉, 마호메드나 이슬람을 모독한 것만으로 생명을 잃게 되는 것이다.

이 法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푼잡 주의 知事와, 내각의 소수민족 담당 장관이 최근 암살당하였다. 知事는 자신의 경호원으로부터, 장관은 탈레반을 자칭하는 암살단으로부터.

이슬람을 욕하는 게 死刑에 해당하고 이런 法을 비판하면 암살되는 이런 나라를 여행할 때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 이슬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독교의 종교개혁에 해당하는 게 없어 아직도 政敎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이란처럼 神政체제가 생긴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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