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시위 자제 촉구 사진전 개최: 중북좌익 폭도들의 경찰구타 및 난동현장 사진전
3월 26일 천안함폭침 1주기 추모 문화제를 앞두고 경찰에 대한 과격시위대의 폭력과 난동 현장 사진전을 개최한다. 3월 7일부터 19일까지 2주간에 걸쳐 청계광장 입구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북좌익세력의 난동질에 대한 사진을 관람할 수 있다.
주요 사진으로는 5.3동의대사태, 평택미군기지 이전반대, 미국산 쇠고기 반대 폭동 등에서 나타난 종북좌익세력의 과격시위로 수난 당하는 경찰의 피해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과격시위 자제 사진전은 3월 26일 천안함폭침 1주기 추모 문화제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전을 주최하는 민보상법개정안추진본부에 따르면, 사진전을 통하여 "불법과격시위는 어떤 경우라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특히 불법과격시위가 민주의 이름으로 민주화인사로 둔갑되어서는 안 된다는 멧세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히, 3월 26일 천안함폭침 1주기를 앞두고 "더 이상 군인과 경찰이 북한의 도발과 과격시위대의 폭력에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을 선동하는 문성근의 '100만 민란'은 언어도단이다"라며 공권력의 엄정한 법집행을 강조했다.(끝)
일시 : 3월 7일 - 3월 19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장소 : 청계광장입구 주관 :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대표, 박영성)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후원 : 자유기업원, 조갑제닷컴,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연락: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02-2069-0480, 010-4047-8494(강재천)
2011.03.05.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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