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다당 대표는 지난 3일 뉴스파인더와 한 인터뷰에서 “엄기영 씨는 이제 입당해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한 상황에 불과하다”며 “상당히 유능하고 합리적이며 한나라당과 정체성이 맞는 분”이라고 평가, “만나서 얘기해보면 상당히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고, (본인이)우파이기 때문에 한나라당과 정체성이 맞다고 생각해서 들어온 것”이라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안 대표는 민주당이 최근 엄 전 사장에 날 선 비판을 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엄기영 후보에 대해 굉장히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며 “두렵지 않다면 (민주당이)아예 언급도 안 할 텐데, 아마 강력한 후보인 것 같다”며 크게 웃었다.
또 “(우파진영에서 엄 전 사장에 대해)단순히 쇠고기 촛불시위 사건만 생각하는데, MBC가 소위 ‘노영방송(勞營放送)’이라고 불린다”고 전제하고 “그러다보니 사장으로서 특별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밀린 게(광우병 방송이 보도된 게) 아닌가 본다”고 말했다.>(프리존뉴스)
좌파정권의 나팔수로서 줄기차게 反대한민국-反언론-親北的 보도를 해온 좌경선동방송사 사장이 한나라당과 정체성이 맞다면 한나라당의 정체성은 뭔가? 사장이 광우병 선동 방송을 제대로 저지하지 못한 것도 '노조가 워낙 강력해서'라고 봐준다면 엄기영씨가 강원도 知事職을 수행할 때 잘못해도 '워낙 공무원 노조가 강력해서...'라고 덮을 것인가?
與黨 대표라는 사람이, 검사출신이란 사람이 어떻게 논리가 이 모양인가?
안상수 대표, '엄기영은 한나라당과 정체성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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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6, 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