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쓰나미가 강타한 일본 센다이(仙臺)시 와카바야시(若林)구 아라하마(荒浜)에선 200∼300명의 屍身(시신)이 한꺼번에 발견됐다고 교도통신이 미야기(宮城)현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100여 명이 사망, 실종되었다고 발표하였지만 실제 사망자수는 수백 명 선을 넘어 1000명선에 육박할 것 같다.
원자력 발전소의 가동중단, 최대규모의 停電(정전), 가스공급 중단, 철도와 지하철의 운행 중단, 휴대전화의 불통 등 정보화 시대 새로운 類型(유형)의 재난이다.
센다이市 해변에서 수백 명의 屍身 발견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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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1, 2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