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갑 본부장(右)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있는 박세환 회장
특히 서 본부장은 2001년부터 反核反金(반핵반김) 자유통일 국민대회(2003년 2월1일),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2004년 10월4일), 戰時작전통제권 전환 반대 국민대회(2006년 8월11일)등 대한민국 헌법 수호, 국민안보의식 확립을 위해 투쟁해왔다.
徐貞甲 본부장은 10년 동안 김정일 추종세력들의 국가 파괴 행태를 행동으로 폭로하고 규탄함으로써 국민들의 안보 경각심 고취에 크게 기여하였다.
2009년 4월부터는 자유투사 전국순회강연 및 月例 강연 개최를 비롯해 2010년 6월부터 자유ㆍ진실의 풍선(총6회)과 전단지(2천 만장) 北送(북송)을 전개, 북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朴世煥 재향군인회장은 “徐貞甲 본부장은 2004년 10월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를 통해 국보법을 사수하는 등 국가안보활동에 앞장서 온 인사”라며 향군대휘장 수여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徐 본부장에게 수여된 향군대휘장은 국가안보에 크게 기여하고 향군의 발전과 명예를 드높인 사람에게 수여하는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