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노 유키오 日관방장관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대지진 직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정기점검 때, 사용후 核연료를 보관하고 있던 5, 6호기에서도 온도가 조금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1~4호기처럼 냉각수 계통이 마비된 결과 사용후 核연료를 보관중인 水槽에서 물이 증발, 核연료가 노출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正門 부근의 방사선량은 오전 9시 시간당 1만1930마이크로 시버트로 측정되었으나 오후 3시반에는 593.4마이크로 시버트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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