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직전부터 일본 자위대의 大型 헬기 편대가 7t씩 담은 물을 일본 후쿠시마 사고 原電(제3, 4호기)을 향해 퍼붓고 있다. 경찰이 데모 진압용으로 쓰는 고압방수차도 原電에 접근, 곧 물대포를 쏠 것이라고 한다. 軍警의 陸空합동작전으로 이 괴물을 처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 4호기는 풀에 보관중이던 사용후 核연료가 냉각수의 증발로 대기중에 노출되어 높은 방사선을 방출중이다.
헬기의 물폭탄 투하 장면을 보면 물이 상공에서 흩어지는 분량이 많다. 방수차도 방사선 때문에 장시간 작업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자위대 헬기와 경찰 放水車, 사고 原電에 물대포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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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7,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