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보리가 오늘 통과시킨 對카다피 결의안은 비행금지구역의 지정뿐 아니라 리비아 육군(탱크 및 중화기)에 대한 공격도 승인한 셈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하였다. 이는 코너로 몰린 反軍을 구하기 위한 것인데, 수 시간 내에 作戰이 시작될지 모른다고 이 신문은 보도하였다. 이번 결의안의 초점은 비행금지구역 설정이 아니라 리비아 정부군에 대한 포괄적인 군사적 행동을 승인한 것이다. 리비아 防空미사일網에 대한 공격과 함정으로부터 리비아軍을 공격하는 것도 허용되었다는 것이다. 문제는 군사작전의 타이밍이다.
유엔 안보리, 카다피軍에 대한 공격權 승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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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8,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