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8000명 사망, 행방불명

戰後 최대의 자연재해.
3.11 일본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는 7197명, 행방불명자는 1만905명이라고 일본 경찰이 밝혔다. 이는 고베 대지진 사망자를 능가하는 피해로서, 戰後 최대의 자연재해이다. 戰前의 관동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3만 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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