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과 민노당은 從北쓰레기들과 함께 미국산 쇠고기가 인간광우병 위험물질이라고 선동하고, 천안함 폭침은 북한정권의 소행이 아니라고 억지를 부리고, 연평도 포격은 李明博 정부가 自招한 것이라고 책임을 轉嫁(전가)하였다. 지구상에서 가장 흉악한 敵을 이렇게 편들고도 뻔뻔스럽게 정치를 계속하도록 방치하는 국가와 국민, 특히 집권세력은 1인당 국민소득이 10만 달러가 되어도 ‘야윈 늑대’에 잡혀 먹히는 ‘살찐 돼지’ 신세가 될 것이다.
2. 1년 사이에 두 차례(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나 치욕을 당하고도 보복도 응징도 하지 못하는 無力한 나라, 학살집단에 57명의 自國民(금강산 관광객 사살 1명, 임진강 水攻 6명, 천안함 폭침 46명, 연평도 포격 4명)을 희생시키고도 분노할 줄 모르는 정치인, 법조인, 언론인, 지식인들! 국방파괴자를 꼬박 꼬박 '국방위원장"이라고 불러주는, 헌법도 모르는 노예근성의 기자들! 나라는 착한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惡黨을 응징하는 ‘勇者’가 없을 때 망한다!
3. 북한정권은 또 도발할 것이다. 從北세력은 이에 호응, “전쟁이냐, 평화냐”란 협박으로 2012년에 또 다시 정권을 잡으려 할 것이다. 우리가 살려면, ‘自衛的 핵무장’으로 남한의 從北者(종북자)들과 북한의 핵무기를 동시에 제거하는 길밖에 없다. 한반도는 “내가 살려면 네가 죽어야 하고, 네가 살려면 내가 죽어야 하는” 生死의 決戰場(결전장)임을 直視하고 행동하자!
4. 다 같이 외쳐보자!“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국민행동본부 구호) "북괴군의 가슴팍에 총칼을 박자"(3사단 구호)
우리는 언제까지 '살찐 돼지'처럼 살 것인가?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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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1, 2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