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독재자 카다피軍을 연일 공격하고 있는 연합군은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현지 시간)부터 트리폴리 근처에 있는 미스라타 작전에 나섰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연합군 전투기들은, 反軍이 지키고 있는 이 도시를 공격하던 카다피군의 기지와 탱크 및 대포를 폭격했다고 한다. 카다피군은 都心에서 물러났으나 저격수를 남겨두어 시민들을 쏘게 하고 있다고 한다. 동부 벵가지 남쪽 아즈다비야 공방전도 이어지고 있다.
연합군은 나흘간 비행금지구역에 위협이 되는 카다피군의 비행장, 통신망, 레이다 기지, 미사일 기지, 카다피 거처를 폭격한 데 이어 오늘부터는 反軍을 지원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크루즈 미사일을 주로 사용하던 데서 전투기 중심으로 작전의 主力이 바뀌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연합군은 52회의 출격을 기록했다. 반은 미군 전투기가 맡았다.
연합군, 미스라타 공격 카다피軍을 폭격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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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3, 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