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 의하면 국민들의 80%가 천안함 폭침은 北의 소행이라 믿는다고 한다. 이만하면 正常으로 돌아온 셈이다. 진실을 오래 가두어 놓을 순 없는 법이다. 민주국가에서 80%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만장일치라고 해석할 수 있다. 문제는 믿지 않은 20%가 지도층 행세를 한다는 점이다. 김정일 악마에게 영혼을 판 정치인, 법조인, 종교인, 학자, 언론인 등 이른바 '배운 無識者들'에 대한 심판은 中東혁명식으로 이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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