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對北풍선단장 李民馥씨로부터 이런 문자 메시지가 들어왔다.
<철원 백마고지에서 6만장 뿌리고 방금 도착>
李씨는 지난 18일 철원에서 풍선을 北으로 보내려다가 주민을 자처하는 이들의 물리적 방해를 받은 적이 있다.
'방금 철원 백마고지에서 (對北풍선) 전단 6만장 뿌림'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1-03-29,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