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익환과 김일성, 문성근과 김정일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89년 3월 방북한 문익환 목사. 김일성과 만나고 있다.

김일성의 소위 “민족통일의 염원”은 당연히 한반도 공산화 통일, 즉 赤化(적화)통일이다. 사진 출처는 북한정권이 펴 낸 ‘통일의 어버이’라는 책이다.

아래는 2007년 10월 평양을 방문한 문성근. 흐드러지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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