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보도에 따르면, 3.11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사망한 소학생과 중학생이 199명(소학생 132명, 중학생 67명)이고 生死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이 700명에 이른다고 한다. 父母와 학생이 歿死(몰사)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교직원들이 사망하여 집계가 어려운 마을도 있다. 900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사망 또는 行不된 셈이다. 몇 개 학교에선 대피훈련을 평소에 잘 하여 수백 명의 학생들이 모두 높은 곳으로 피신, 한 사람도 죽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