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最측근들의 잇단 도망

현직 외무장관에 이어 전 외무장관도 이집트로 亡命.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정권의 제2인자 무사 쿠사 현직 외무장관이 영국으로 달아난 데 이어 어제는 前 외무장관 알리 압두살람 엘 트레키가 이집트로 亡命하였다. 카타르에서 방송되는 알자지라는 정보기관장과 議會의 의장도 튀니지로 달아났다고 보도했는데 확인은 되지 않고 있다. 카다피는 要人들에게 감시병을 배치하였다고 한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연합군의 공습이 다시 강화되었다. 퇴각하던 反軍은 브레가에서 戰列(전열)을 정비하고 있다. 정보기관장을 지낸 카다피의 오른 팔 무사 쿠사의 亡命은 카다피 측근들이 패배주의적인 판단을 내리고 살 길을 찾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김정일 정권도 머지 않아 비슷한 과정을 밟으면서 무너져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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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산하 자유풍선단(퇴역 여군들이 조직)은 지난 3월26일 천안함 폭침범 김정일 정권을 응징하기 위하여 對北풍선을 날리려고 철원으로 가던중 포크레인과 트럭을 몰고 나와 길을 가로막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단의 괴한들(주민이라 자칭)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이들은 낫을 들고, 여성회원들을 희롱하고, 풍선을 탈취하고, "천안함 폭침은 정부의 조작" "풍선 보내는 곳을 북한군이 공격한다"고 외치며 對北풍선을 보내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출동한 경찰은 폭도화한 이들의 행패를 구경만 할 뿐 연행하지도 저지하지도 않아 결국 풍선 보내기는 좌절되었다. 그 지역 관할 군 부대장은 3월18일 '오늘 전단지 살포에 따라 적의 포격도발 가능성이 농후하니 농민들은 (민통선내에서) 철수하라'는 전단을 돌려 주민들을 불안하게 했었다. 나타나지도 않는 敵에 겁을 먹는다면 敵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싸우겠다는 건가?

4월6일 오후 우리는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경기도 연천에 가서 풍선에 바람을 넣고 3개를 날렸다. 잠시 후 ○○사단 ○○연대 홍○○ 소령이 軍 정보관이라며 와서 “날리면 안된다”고 제지를 하였다. 이내 트럭에서 내린 30여 명(소대 병력 정도)의 장병들이 총을 겨누며 우리를 포위하는 것이 아닌가? 敵軍(적군)인 북한군에 겨누어야 할 총을 자유의 풍선단에 향하고 있으니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었다.
우리가 “왜 총을 겨누느냐, 우리가 빨갱이라도 되느냐”고 몇 마디 항변하여 총부리를 거두기는 했지만, 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軍의 저지로 가져간 풍선 10개 중 3개(18만 장)만 날리고 그곳에서 쫒겨나오듯 철수하였다. 남은 풍선을 날리기 위해 여러 장소를 돌고 돌다가 마침내 임진강 다리 밑에서 하나씩 하나씩 풍선에 바람을 넣고 조용히 풍선 7개(42만 장)를 다 날렸다. 작업을 마치니 밤 11시가 넘었다 새벽 1시가 되어서야 잠실역에 도착하였다.
4월14일! 태어난 것이 민족의 재앙인 학살자 김일성의 생일(4.15)을 하루 앞두고 진실을 담은 자유의 풍선을 날리기 위해 새벽 5시에 눈을 떴다. 제일 먼저 風向을 확인하고 北으로 보낼 풍선을 위해 기도 드렸다. 자유풍선단원들은 퇴역 여군들이다. 우린 모두 군복을 갖춰 입었다. 천안함 爆沈으로 戰死한 46용사의 원혼을 달래주기 위해 준비한 50개 풍선을 보낸다는 경건한 마음에서였다.
목적지 연천에 도착한 시간은 12시50분경. 바람이 남동풍이라 풍선은 시원하게 북으로 날아갔다. 1달러짜리 2000장을 나눠 실었다. 이때 갑자기 헌병 완장을 찬 군인들이 몰려왔다. 예비역 대령인 서정갑 본부장께 다가와 경례나 관등성명 등 기본적인 軍 예절도 없이 다짜고짜 “누구의 허락을 받고 날리느냐”며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군 예절의 모범이 되어야 할 헌병들이! 그들은, '상관’의 명령이라며 막무가내로 제지를 했다. ‘GOP 밖에서 날리는 풍선은 막지 않겠다’고 한 김관진 국방부장관보다 더 높은 사람인지 궁금하였다. 서정갑 본부장은 “자유와 평화를 보장하는 대한민국 헌법의 명령에 의해 풍선을 날리는 것이니 당장 물러가라”고 호통을 쳐 군인들을 물리고 준비해 간 50개(300만 장)의 풍선을 모두 날렸다. 맞다!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헌법의 명령으로 풍선을 날리는 것이다.“자유풍선아 잘 날아가거라~ 천안함 폭침 용사들의 넋을 달래주고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의 희망을 전해다오.” 마지막 풍선을 날리기 전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찍을 때는 가슴이 벅차올랐다. 우리의 애국활동은, 그 어떠한 난관에 봉착하더라도 오늘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해야겠다는 각오 때문이었을 것이다. 풍선날리기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김정일 정권과 종북세력과의 싸움을 계속할 것임을 다짐한다.



국민행동본부 자유풍선단 후원계좌
국민은행 360101-04-118769 (예금주: 서정갑 자유풍선단)







“우리는 헌법의 명령으로 풍선을 날린다!”


기본적인 軍 예절도 없이 다짜고짜 “누구의 허락을 받고 날리느냐”는 헌병들의 무례한 행동에도 300만장의 삐라를 날렸다
權裕美(자유풍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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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30명, 총 겨누고 '對北풍선 민간인들'을 포위!


그래도 60만 장의 삐라를 北으로 날렸다! 국방부장관은 "GOP 밖에서 민간인이 날리는 풍선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닥쳐보니 그게 아니었다.
權裕美(자유풍선단)



어제 오전 地上(지상) 바람은 南西風(남서풍)이었지만 그 윗바람이 안 맞아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남서풍이 불기 시작하여 오후 늦게 서울에서 출발해 저녁쯤에 도착하여 시작한 일이였다. 노트북으로 기상청 일기예보 위성을 확인하니 아주 예쁜 남서풍이 부는 것이 아닌가. 근래에 보기 드문 風向(풍향)이었기 때문에 더 많은 준비로 대량의 풍선을 가져오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다. 나는 ‘계획했던 풍선을 다 날리고 가겠구나’ 하는 즐거운 기분으로 시작했는데, 군인들로 인해 마음 한구석에 씁쓸함을 안고 돌아오고야 말았다. 군출신인 내가 이런 일을 당하다니 우울한 기분에 도저히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렇지만 나는 마음속으로 다짐하였다. 앞으로도 이런 방해가 있겠지만 바람이 맞는 날이면 ‘국민행동본부 자유의 풍선단’은 언제든지 북한으로 풍선을 당당하게 날릴 것이다. 어제 함께 고초를 겪으며 수고를 해 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자유풍선단은 퇴역女軍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 2011-04-07,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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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寃魂(원혼)들이 통곡한다! 李明博 대통령은 경찰청장을 파면하라!


천안함 1주년이 되는 날, 낫 들고 포크레인 몰고 나와 "천안함 폭침은 조작'이라 외치며 對北풍선을 막은 폭도들과 이들의 행패를 방조한 경찰을 고발한다!
국민행동본부




1. 민족반역자 김정일의 지령으로 천안함이 폭침되어 46명의 용사들이 죽은 지 1주년이 되는 지난 26일, 강원도 철원에선 폭도들이 경찰의 방조 아래, 애국세력을 탄압, 조국을 욕보이는 사건이 일어났다.

2. 국민행동본부는 천안함 폭침범 김정일 정권을 응징하기 위하여 對北풍선을 날리려고 철원으로 가던중 포크레인과 트럭을 몰고 나와 길을 가로막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단의 괴한들(주민이라 자칭)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이들은 낫을 들고, 여성회원들을 희롱하고, 풍선을 탈취하고, "천안함 폭침은 정부의 조작" "풍선 보내는 곳을 북한군이 공격한다"고 외치며 對北풍선을 보내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3. 출동한 경찰은 폭도화한 이들의 행패를 구경만 할 뿐 연행하지도 저지하지도 않아 결국 풍선 보내기는 좌절되었다. 경찰은, 국민의 기본권(표현의 자유)을 침해하고, 對北응징을 막아, 敵에 유리한 짓을 한 괴한들의 犯法행위를 방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애국자 탄압의 共犯이 된 것이다.

4. 다음에 북괴군이 서울을 포격하였을 때 우리가 보복하려고 하면 이런 괴한들은 군 부대로 몰려가 對北응징을 막으려 할 것이고, 그때도 경찰이 구경만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되어 있다. 지난 18일 철원 지역 군부대장은 '오늘 전단지 살포에 따라 적의 포격도발 가능성이 농후하니 농민들은 (민통선내에서) 철수하라'는 전단을 돌리기도 했다. 敵이 또 도발하면 이번엔 김정일을 죽이겠다고 나서야 할 軍이 敵의 공갈에 넘어가 전전긍긍하는 허약한 모습을 보였다. 나타나지도 않는 敵에 겁을 먹는다면 敵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싸우겠다는 건가?

5. 우리는 불법폭력을 행사한 일단의 괴한들과 이들을 감싸고 돈 경찰관들을 형사고발할 것이다. 李明博 정부가 사주한 일이 아니라면 경찰청장을 파면하라! 從北폭도들의 對北풍선 방해행위도 응징하지 못하는 정부가 북괴의 도발을 어떻게 막겠다는 건가? 천안함 寃魂(원혼)들이 통곡한다!





“우리는 헌법의 명령을 받들어 對北풍선을 날린다”(저지하는 군인들에게 서정갑 본부장이 한 말)
-폭도, 경찰, 군인들의 방해와 싸우면서 자유풍선단은 360만 장의 삐라와 1달러짜리 2000장을 북으로 보냈다!

1. 권유미 자유풍선단장의 보고: 국민행동본부 산하 자유풍선단(퇴역 여군들이 조직)은 지난 3월26일 천안함 폭침범 김정일을 응징하기 위한 對北풍선을 날리려고 철원으로 가던 중 포크레인과 트럭을 몰고 나와 길을 가로막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단의 괴한들(주민이라 자칭)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이들은 낫을 들고, 우리 여성회원들을 희롱하고, 풍선을 탈취하고, "천안함 폭침은 정부의 조작" "풍선 보내는 곳을 북한군이 공격한다"고 외치며 풍선을 보내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출동한 경찰은 이들의 행패를 구경만 할 뿐 우리를 지켜주지 않아 복수의 풍선 보내기는 좌절되었다. 그 지역 관할 군 부대장은 지난 3월18일 '오늘 민간인의 전단지 살포에 따라 敵의 포격도발 가능성이 농후하니 농민들은 (민통선내에서) 철수하라'는 전단을 돌려 주민들을 불안하게 했었다.

2. 4월6일 오후 우리 자유풍선단은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경기도 연천으로 가서 풍선에 바람을 넣고 3개를 날렸다. 잠시 후 ○○사단의 軍 정보관이라는 소령이 부하들을 데리고 와서 “날리면 안 된다”고 제지를 하였다. 트럭에서 내린 30여 명(소대 병력 정도)의 장병들이 총을 겨누며 우리를 포위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우리가 빨갱이라도 되느냐”고 항의, 총부리를 거두기는 했지만, 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軍의 저지로 가져간 풍선 10개 중 3개(18만 장)만 날리고 그곳에서 쫓겨나와, 밤중의 임진강 다리 밑에서 풍선 7개(42만 장)를 다 날렸다. 작업을 마치니 밤 11시가 넘었다 새벽 1시가 되어서야 잠실역에 도착하였다.

3. 4월14일! 태어난 것이 민족의 재앙인 학살자 김일성의 생일(4.15)을 하루 앞두고 진실을 담은 자유의 풍선을 날리기 위해 새벽 5시에 눈을 떴다. 제일 먼저 風向(풍향)을 확인하고 군복으로 갈아 입었다. 천안함 戰死者(전사자) 46명의 冤魂(원혼)을 달래주기 위해 50개의 풍선을 준비하였다.
목적지 연천에 도착한 시간은 12시50분경. 바람이 남동풍이라 풍선은 시원하게 북으로 날아갔다. 1달러짜리 2000장을 나눠 담았다. 이때 또 다시 헌병 완장을 찬 군인들이 몰려왔다. 예비역 대령인 서정갑 본부장께 다가와 경례나 관등성명 등 기본적인 軍 예절도 없이 다짜고짜 “누구의 허락을 받고 날리느냐”며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들은, '상관’의 명령이라며 막무가내로 제지를 했다. ‘GOP 밖에서 날리는 풍선은 막지 않겠다’고 한 김관진 국방부장관보다 더 높은 사람인지 궁금하였다. 徐貞甲 본부장은 “자유와 평화를 보장하는 대한민국 헌법의 명령을 받들어 풍선을 날리는 것이니 당장 물러가라”고 호통을 쳐 군인들을 물리고 준비해 간 50개(300만 장)의 풍선을 모두 날렸다. 맞다! 우리는 북한노동당 정권을 해체하고 자유통일하라는 헌법의 명령으로 풍선을 날리는 것이다. 마지막 풍선을 날리기 전 단체사진을 찍을 때는 가슴이 벅차올랐다. 풍선 날리기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북한동포 해방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계속될 것임을 약속합니다.


국민행동본부 자유풍선단 후원계좌
국민은행 360101-04-118769 (예금주: 서정갑 자유풍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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