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풍선 또 방해 시도, 이런 국군 누가 만들었나? (동영상)

현지 관할 부대의 상병과 중위가 차례로 다가와서 "현행 법령에 없다" "허가를 받고 날리느냐?"
4월14일 오후 강원도 연천군 중면 삼곶리 돌무지무덤에서

천안함 폭침 복수의 對北풍선 날리기를 현장지휘하던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예비역 육군 대령)에게

현지관할 부대의 상병과 중위가 차례로 다가와서

"현행 법령에 없다" "허가를 받고 날리느냐?" 며 제지를 시도하다

서 본부장으로부터 "대한민국의 헌법의 명령이다"는 반박에

제대로 대답도 못한 채 슬그머니 물러나 행사 참가자들의 빈축을 샀다.



이날 행사현장인 돌무지무덤은 지난 6일

국민행동본부 권유미 자유풍선단장 등 퇴역여군들이 주도한

대북풍선 날리기 행사가 같은 부대 장병들로부터 찔러총 자세로 포위당한 상태에서

협박을 당했던 바로 그 장소인데다, 국군장병의 어처구니없는 망동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팽배하자

사단장이 직접 서정갑 본부장과 권유미 단장에게 전화로 사과한 바 있기에

해당 사단장과 국방부장관의 향후 처신이 크게 주목되는 바이다.





행사 동영상

1. 참가자 태운 차량들 속속 도착





2. 손발 척척 바람 슝슝 "날리자 북으로!"




3. 하늘로 치솟는 자유의 풍선





4. 정진일 - 김중광 두 대령, 5·16 50주년 맞아 朴대통령 묘소에 풍선날리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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