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구는 미스터리이다. 공식적으론 13억 명이지만 나라에 신고하지 않은 인권까지 포함하면 15억~17억이라고 한다.
*인구증가율은 0.493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 65세 이상이 약9%로서 고령화가 빨리 진행중이다. 평균 수명은 74.7세이다.
*문자해독률은 91.6%이다.
*개방 정책을 쓴 1978년 이후 국민총생산과 국민평균 소득은 10배로 증가. 2억 명이 농촌에서 도시로 이주. 도시화는 48%.
*1인당 국민소득은 구매력 기준으로 7400 달러로서 세계 126등. 실업률은 4.3%, 작년 성장률은 10.3%로서 세계 9위. 아직도 농업인구가 38.1%, 공업인구 27.8%, 서비스 종사자 34.1%이다.
*국민총생산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외환보유고는 3조 달러로 세계 1위이다. 농업 및 공업생산량-수출-철강생산량-석탄생산량-비철금속 생산량-자동차 제조 및 판매대수에서도 1위이다. 직접 투자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나라이다.
*자동차 생산(판매)대수는 2010년에 중국이 1826만 대로서 2위인 일본 962만대, 3위인 미국 774만 대, 4위 독일 593만 대, 5위인 한국 427만 대를 훨씬 앞섰다. 휴대전화 보유수는 7억5000만 대로 세계 1위. 인터넷 사용자는 약4억 명으로 1위.
*공항이 442개, 포장 안된 공항이 60개 더 있다.
*電力생산량은 세계 2위
*군사비 지출액은 GDP의 4.3%이다. 한국은 2.6%
*중국은 미국에 수출을 가장 많이 하고(20%), 일본으로부터 가장 많이 수입한다(12.3%). 한국은 중국의 네번째 수출국이고, 세번째 수입국이다.
*중국 석유소비량은 하루 약700만 배럴(2008년)로서 세계 2위이다.
US 20,000,000
China 6,930,000
Japan 5,353,000
Russia 2,916,000
Germany 2,618,000
India 2,438,000
Canada 2,290,000
South Korea 2,130,000
Brazil 2,100,000
Mexico 2,078,000
*1405년 明의 永樂帝(영락제)가 鄭和(정화)에게 大洋 원정군을 지휘하게 하여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까지 항해시킬 때 동원된 巨船(거선)은 길이 137미터, 폭이 56미터나 되었다고 한다. 이런 배 62척에 2만7800명의 선원들이 탔다. 이 대원정 덕분에 중국에 조공하는 나라가 17개국에서 60개국으로 늘었다.
*작년 중국을 방문한 5560만 명의 1박 이상 관광객중 1위는 한국인으로서 408만 명, 2위는 일본인 373만 명, 3위는 미국인 201만 명이었다. 작년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중 1위는 일본인으로 302만 명, 2위는 중국인 188만 명, 3위는 미국인 65만 명, 4위는 대만인 40만 명, 5위는 필리핀인으로서 30만 명이었다.
*韓中 무역액은 韓美 및 韓日 무역액을 합친 것보다 많다.
*중국 문명의 발상지 黃河는 티벳 고원 동쪽에서 發源, 발해만으로 들어간다. 길이가 5463km로서 세계 여섯 번째로 긴 강이다. 秒당 流量은 2571톤으로서 양자강의 8분의 1 정도이다. 황하의 流域 면적은 75만2000평방킬로미터이며 약1억4000만 명이 이곳에 산다.
*長江, 즉 양자강은 티벳 고원에서 發源, 동지나해로 들어간다. 길이가 6300km로 세계 3위이다. 초당 유량은 2만2000t이다. 流域면적은 약 120만 평방킬로미터로서 한반도의 여섯 배이고 이곳에 약4억5000명이 산다. 黃河와 長江 流域에만 약6억, 중국 전체 인구의 약40%이다.
*양자강 상류에 만든 三峽 댐은 높이 185 미터, 길이 2309 미터, 체적이 1600만 입방미터, 流域면적은 약100만 평방킬로미터이다. 393억 톤의 물을 담았다. 26基의 발전기를 가진 수력발전소의 용량은 1820만 킬로와트로서 수풍댐 30개에 해당한다. 세계최대 발전소이다. 393억 톤의 댐 물이 누르는 압력으로 지진이 생길 위험이 있다고 한다.
*양자강과 황하를 잇는 대운하를 京杭(北京-杭州)운하라고 부른다. 길이 2500킬로미터이고 隋煬帝 시절인 610년에 완성하였다. 이 공사로 인한 부작용으로 隋는 망하였고 唐이 등장하였다. 당은 物産이 풍부한 양자강 지방에서 올라오는 物資로 수도 長安의 물가를 잡았다고 한다.
*湖南省은 洞庭湖의 남쪽이란 뜻이다. 長沙가 省都이다. 인구는 1700만 명, 면적은 한반도와 비슷하다. 毛澤東, 劉少奇, 胡耀邦이 이곳 출신이다.
*河南省은 황하의 남쪽지방이란 뜻이다. 면적은 16만7000평방킬로미터, 인구는 1억이다. 중국의 省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다. 인구밀도로 따지면 한국보다 높다. 성도는 鄭州이다. 중국의 7대 古都에 든다. 나머지 여섯 도시는 安陽, 洛陽, 開封, 西安, 南京, 北京이다.
*河北省은 18만7000만 평방킬로미터에 7000만 명이 산다. 石家莊이 省都이다.
*客家는 漢族의 전통을 가장 순수하게 이어가는 이들인데, 약1억2000만 명이다. 등소평, 이광요가 客家 출신이다.
*중국의 종교인구는 인구의 10%도 채 안 된다.
*春秋시대는 서기 전 770년에서 서기 전 403년까지이다. 여러 나라가 번갈아 가면서 覇者 역할을 맡았다. 戰國시대는 서기 전 403년부터 서기 전 221년 秦始皇이 통일하기까지이다. 戰國策(전한의 유향이 쓴 책)에서 따온 시대구분이다.
*중국의 歷代 王朝 중 漢族이 다스리던 시절은 매우 짧다. 漢, 晉, 宋, 明 정도이다. 중국의 영토가 가장 넓었던 시절은 淸이다. 중국이 몽골과 신강 지역까지 지배한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漢族의 중국 왕조는 騎馬군단과 해양력이 약하여 세계제국이 되지 못하였다. 漢族은 사관학교나 花郞徒 같은 장교 양성 제도가 없었다.
*옛날 중국은 늘 세계 총생산액의 약20~30%를 점하였다. 오늘의 중국은 아직 그 수준에 이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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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現代史에 대한 체험도 지식도 약한 고등학생들은 전교조 교사 등이 지은 한국사 교과서를 읽고 전교조 교사로부터 설명을 들으면 대강 이런 인상을 갖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애당초 태어나선 안 될 사생아 같은 나라이다. 이승만이 고집을 부려 단독정부를 세워 분단을 고착시키려는 것을 김구, 김규식이 김일성과 함께 막아 보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6.25 전쟁중 국군은 먼저 대량학살을 했지만 북한군은 그래도 인민재판을 통하여 보복하였다. 이승만과 박정희는 김일성 김정일보다 더 심한 독재를 하였다. 김일성 김정일은 미국의 경제 봉쇄로 주민들이 굶어죽는 가운데서도 유일사상 체제를 세우고, 꿋꿋이 핵개발을 하고 있다.
한국의 경제성장은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의 희생 위에서 가능해졌다. 이승만, 박정희의 반공독재에 저항한 김대중, 노무현, 전태일, 노동자, 농민들이 한국의 오늘을 건설한 영웅들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미군, 기업인, 군인은 김일성 김정일보다 더 나쁜 존재이다. 반공독재 정권은, 문익환, 임수경, 윤이상, 이응노 같은 평화운동가들을 국가보안법으로 탄압하였다. 영화 '화려한 휴가' '웰컴 투 동막골'을 보고 국군이 얼마나 악질인지, 남북한 민족이 왜 美軍에 대항하여 손을 잡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보자. 북한의 人權문제는 북한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넘어가자. 독일식으로 북한을 흡수통일하는 것은 평화통일이 아니라서 나쁘다. 북한의 공개처형, 강제수용소, 주민감시, 천안함 폭침-아웅산 테러-대한항공기 폭파 등등 對南테러와 암살과 도발, 그런 것들은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으니 믿을 수 없다. 아마 조작이겠지>
앞으로 이런 교과서에서 공무원 시험 문제가 출제될 것이다. 교사, 교수에 이어 학생들과 공무원들이 좌경화되면 한국의 赤化는 막을 수 없다.
李明博 정부가 검정에서 통과시켜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6種은 일제히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쓰지 않았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북한 정부 수립'이라고 표현, 한반도의 유일 합법국가를 反국가단체인 북한 수준으로 格下하고 건국 과정을 부정적으로 기술, '태어나선 안 될 정부'였다는 인상을 강하게 심고 있다. 대한민국의 姓을 간 것이다. 검찰은 '대한민국 건국'이란 표현을 지우게 하여 敵을 이롭게 한 공무원을 색출, 처벌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보수층과 뜻 있는 언론이 깊이 걱정하고 있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반역성 문제에 대하여 한나라당은 두 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성명서 한 장도 나오지 않았다. 국회에서도 거론하지 않았다. 장관을 불러 따지지도 않았다. 한나라당 소속 의원은 국회정원 299명중 172명인데, 단 한 사람도 교과서 문제를 의미 있게 입에 올리지 않았다. 그 흔한 트위터나 블로거에도 글을 쓰지 않았다. 이는 기적이다.
국가정통성과 정체성이 훼손되는 것을 방관한 172명의 국회의원들은 헌법을 배신, 정치적 집단자살을 선택한 셈이다. 김정일이 南侵, 서울을 포위하면, 이들이 가장 먼저, 아마도 從北세력보다 먼저 투항할 것이다. 이런 한나라당 의원과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우기는 민주-민노당 의원 사이에 도덕성의 차이가 있는가.
배신당한 한국의 보수층은 한나라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 이런 정당이 總選과 大選에 이긴다고 한들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벼랑에 선 한나라당을 밀어버리는 게 이들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 애국행동세력은 한나라당이냐, 대한민국이냐를 선택해야 할 시점이다. 이런 한나라당과 정부를 비판하지 않는 애국세력은 어용이란 비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전교조 교사 등이 쓴 반역적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이 해마다 70만 명씩 배출된다. 10년이면 700만 명. 교과서를 토대로 공무원 임용 시험 문제를 내면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국군을 학살집단으로 보고, 북한정권과 종북세력을 좋아하는 자들이 합격될 것이다. 李明博 대통령은, 교과서 쿠데타로 학생들과 공무원들을 赤化시키는 반역의 主犯이 아니라면 '대한민국 건국'이란 표현을 쓰지 못하게 한 자를 처단하고, 교과서의 사용을 즉시 중단시켜라! '대한민국의 姓을 간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인가?
대한민국의 姓(성)을 간 이명박 대통령!
조국을 태어나선 안 될 사생아적 존재로 규정, '대한민국 建國'이란 표현이 한 두 교과서가 아니라 여섯 개 교과서에서 모두 빠진 것은 누구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봐야 한다.
趙甲濟
'姓을 간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姓, 즉 집안이 창피한 짓을 하였으므로 다른 姓으로 바꾼다는 뜻이다. 自我를 부정하여 잘못을 덮으려는 가장 극단적인 自虐행위이다.
남북한 대결은 민족사의 정통성을 놓고 다투기 때문에 타협이 불가능하다. 韓民族을 대표하는 국가는 하나여야 하는데, 어느쪽인가? 정통성의 핵심은 국가 구성원을 누가 행복하게 만들고 있느냐이다. 700만의 同族을 죽인 북한정권인가, 삶의 질 세계 12위가 된 대한민국인가?
대한민국 헌법은 1, 3, 4조를 통하여 북한정권을 대한민국 영토를 강점한 不法집단으로 규정, 한국만이 한반도의 유일한 正統合法국가임을 분명히 하였다. 나라 國자를 쓸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북한은 정권, 집단, 당국이지 국가가 아니다. 國이 대한민국의 姓이다.
李明博 정부가 검정에서 통과시켜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일제히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쓰지 않았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북한 정부 수립'이라고 표현하였다. 즉 대한민국은 국가가 아니라 북한과 같은 수준의 존재일 뿐이라고 格下하였다. 대한민국의 姓을 간 것이다.
李明博 정부가 공인해준 한국사 교과서가 대한민국 헌법에 반역한 것이다. 정부의 정책과 헌법이 충돌할 때는 당연히 헌법이 우선한다. 따라서 헌법에 반역한 李明博 대통령과 교과부 장관은 탄핵감이다.
친북좌경세력의 反대한민국적 역사관을 수용한 李明博 정부의 교과서는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 안될, 국가 아닌 정부'로 格下시켰다. 이런 자학적 역사관은 이명박의 역사관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李明博 대통령은 작년 4월20일 오후 민주평통 北美州 자문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간담회에서 아래와 같은 말을 하였다고 연합뉴스에 보도되었다.
“나는 북한과 힘으로, 경제적으로 통합할 생각이 없다. 당장 통일보다도 북한이 경제를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급한 일이고, 양국간 평화를 유지하고 오순도순 그렇게 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렇게 되면 (통일은) 따라올 것이다."
'兩國間(양국간)'이란 표현이 걸린다. 대한민국 헌법은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영토인 북한지역을 강점한 反국가단체로 본다. 한반도엔 대한민국만이 合法국가로서 존재한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다. 따라서 우리는 북한정권을 그들의 國號로 불러주지 않는다. 북한도 마찬가지로 남조선이라고 하지 대한민국이라고 호칭하지 않고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통령이 '兩國間(양국간)'이란 표현을 쓴 것은 북한을 국가로 인정한다는 뜻이므로 헌법 위반이다.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면 대한민국만이 유일한 合法국가라는 민족 정통성은 부정된다.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를 인정하는 것이며 이는 영구 분단, 통일포기를 뜻한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과 학살정권을 同格으로 놓는 망발이다.
김성환 외교부 장관도 안보수석 시절 공개석상에서 李 대통령처럼 북한을 국가로 호칭하였다(“남북이 2 국가를 유지하면서 상호 왕래하는 것이 사실상의 통일”이라고 설명). 대통령과 안보수석이 똑 같은 말로써 헌법을 위반한 점은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대한민국 건국'이란 표현이 한 두 교과서가 아니라 여섯 개 교과서에서 모두 빠진 것은 누구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봐야 한다. 경로야 어떻든 이 반역적 지령의 최종책임자는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조국의 姓을 바꾼 대통령을 어떻게 할 것인가? 名門 집안의 姓을 바꾼 宗孫을 집안 사람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 祖國을 태어나선 안 될, 사생아적 존재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도록 허용한 대통령을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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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헌법적 망언을 한 김성환 安保수석을 즉각 파면하라!
공무원이 反국가단체를 ‘국가’라고 호칭하고...
공무원이 反국가단체를 ‘국가’라고 호칭하고, 학살자 김정일에겐 ‘께서’, 20代 애송이 김정은에겐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이란 극존칭을 쓴 것은 헌법을 짓밟고 대한민국을 모독한 행위이다. 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은 차제에 북한정권의 3代 세습에 반대한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천명(闡明)하라!
1. 김성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지난 4일 중앙일보와 현대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학살자 김정일에 대하여 ‘께서’, 서른 살도 안 되는 그의 아들 김정은에 대해선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이라고 극존칭을 썼다.
히틀러보다 더 악독한 민족반역자에 대하여 극존칭을 쓴 것보다 더 역겨운 것은 애송이에 대하여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이라고 노예적 표현을 한 점이다.
2. 계급타파를 핵심으로 삼는 사회주의 체제에서 3代 세습이란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민주주의의 원칙에 입각하여 이런 봉건적 책동에 지금부터 비판을 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대통령의 路線을 대변하는 보좌관이 3代 세습을 인정하는 정도가 아니라 칭송하는 語法을 썼다. 외부 사람들은 그의 이런 자세를 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의 방침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3. 북한사람들은 그의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데, 철부지 20代 청년에게, 대한민국의 安保 정책을 관장하는 수석 비서관이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이라고 추켜세우면 김정일도 웃을 것이다. 지금 북한노동당의 선전선동부는 김정은에 대하여 그 어떤 '이미지 메이킹' 작업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 안보 수석이 나서서 북한노동당의 선전선동보다 더한 '세습체제 宣傳'을 해주고 있다. 대한민국 建國 이래 공직자가 이런 反국가적, 反윤리적 망발을 한 예를 우리는 알지 못한다.
국민들, 특히 학생들은 대한민국 대통령府가 김정일과 그 아들을 깍듯이 대하는 것을 보니 김정일은 좋은 사람이고 정권세습은 비판할 게 못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어른이 나서서 어린이들로 하여금 善과 惡을 구분하지 못하게 하고,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이념에 대한 자부심도 갖지 못하게 하는 꼴이다.
4. 金 수석은 또 헌법상 反국가단체인 북한정권을 ‘국가’로 호칭하는 발언을 연발함으로써 대한민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통국가로 규정한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남북이 2 국가를 유지하면서 상호 왕래하는 것이 사실상의 통일”이라고 설명함으로써 사실상 分斷(분단)고착론을 펴고 있다. 김정일과 김정은에 대한 妄言(망언)은 우발적인 게 아니라 이러한 反헌법적-反국가적 사고방식에서 우러난 것으로 보인다.
5. 우리는 李明博 대통령이 헌법을 우습게 보는 김성환 수석을 즉각 파면함으로써 對北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不信을 씻어줄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정부는 인도적, 민족적, 민주적, 교육적 관점에서 북한정권의 3代 세습에 반대한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천명(闡明)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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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정상회담, 기존합의 포용하되 넘어서야"
김덕룡 대통령 국민통합 특보는 3월19일 "앞으로 있을 남북정상회담은 남북기본합의서와 (1,2차 정상회담합의인) 6.15, 10.4선언을 포용하면서도, 그것을 뛰어 넘어 남북이 미래를 향해 손잡고 나가는 모습을 담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하였다.
김 특보는 이날 오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제3차 남북 정상회담- 이렇게 준비하자´를 주제로 개최하는 전문가 초청 대토론회 기조 연설문(사전배포)에서 "차기 정상회담은 1차적으로는 남북경제공동체, 그리고 문화공동체를 어떻게 이뤄 나갈 것인가를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先後를 예견하기 어렵지만 올해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와 앞으로 있을 남북정상회담이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이미지를 바꿀 것이라는 예감을 갖고 있다"고 말하였다.
[ 2010-04-21, 00:11 ]
흥미통계: 중국은 크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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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7, 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