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자는 육상기지에서 화면을 보면서 無人機를 원격조종, 알카에다 요원이라고 확인된 표적에 미사일을 발사, 쪽집게처럼 敵을 죽인다.
미국은 두 대의 無人전투기를 NATO가 지휘하는 對카다피 전투에 투입하였다. 카다피軍이 공습을 피하기 위하여 일반인들과 섞이는 작전을 쓰고 있는 데 따른 대응이다. '프리데이터'라고 불리는 이 無人機(무인기)는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接境지대에 숨어 있는 알카에다 세력을 공격하는 데 공을 세웠다. 조종자는 육상기지에서 화면을 보면서 無人機를 원격조종, 알카에다 요원이라고 확인된 표적에 미사일을 발사, 쪽집게처럼 敵을 죽인다. 민간인들을 誤爆(오폭)한 경우도 더러 있었지만 '정밀타격'의 정확도는 검증된 셈이다. 두 대의 미군 無人機는 카다피군과 反軍이 뒤엉켜 싸우는 미스라타 상공에서 작전을 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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